국내 마감 · 기관 1.2조 순매수에 코스피 2.24% 상승, 5859선 회복
기준일: 2026-11-02 장 마감
- 코스피는 2.24% 오른 5859.08에 마감했고 코스닥은 1.38% 상승한 734.36을 기록했다.
- 양 시장 합산 기관이 12,888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3,528억 원, 외국인은 4,151억 원을 순매도했다.
- 포스코홀딩스는 철강·에너지 사업 호조로 3분기 영업이익 약 9,400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수급
국내 양대 지수가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 속에 동반 상승 마감했다. 양 시장 합산 기관은 12,888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3,528억 원, 외국인은 4,151억 원을 순매도하며 투자자별 방향이 엇갈렸다. 코스피는 2.24% 오른 5859.08을 기록해 1.38% 상승한 코스닥(734.36)보다 상승 폭이 컸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2,264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298억 원, 3,799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관이 624억 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52억 원, 230억 원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미국 반도체주 급락과 인텔 쇼크 속에서도 연기금이 이틀간 1조 원을 사들이며 코스피가 5800선을 회복했다[1][3]. 같은 날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원 가까이 올라 1340원대에 재진입했고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연 3.740%로 상승했다[8][9].
| 시장 | 지수 | 등락률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5,859.08 | ▲ +2.24% | -13,298억원 | -3,799억원 | 12,264억원 |
| 코스닥 | 734.36 | ▲ +1.38% | -230억원 | -352억원 | 624억원 |
데이터 기준: 2026-11-02
국내 강세 테마
국내 증시에서는 수주·공급계약과 실적 관련 테마를 중심으로 강세 종목이 집계됐다. 전체 5개 강세 테마군에서 총 25개 종목이 강세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강세 종목을 배출한 테마는 수주·공급계약(8개)과 실적(6개)이었다. 반면 신제품·기술과 테마·업황 테마는 각각 3개 종목에 그쳐 테마 간 확산도 격차가 나타났다. 기타 테마에서는 5개 종목이 강세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1기 신도시 재건축 수주전 개막과 군함 정비사업의 민간 위탁 소식이 전해졌다[12][24]. 또한 포스코홀딩스와 주요 건설사들의 3분기 실적 희비가 교차했다는 소식이 함께 보도됐다[18][22].
| 테마 | 상승 | 보합 | 하락 |
|---|---|---|---|
| 수주·공급계약 | 8 | 0 | 0 |
| 실적 | 6 | 0 | 0 |
| 기타 | 5 | 0 | 0 |
| 신제품·기술 | 3 | 0 | 0 |
| 테마·업황 | 3 | 0 | 0 |
주요 뉴스
[거시·통화·금리·환율]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며 3년물 금리는 연 3.740%를 기록했다[8]. 원·달러 환율은 10원 가까이 올라 약 2주 만에 1340원대에 재진입했다[9]. 금리 7%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한 달 사이 대출이 2조 8,000억 원 늘어났다[13]. 서학개미의 미국 국채 매수가 이어지며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 ETF 순자산이 2,000억 원을 돌파했다[4][5]. 10월 ETF 괴리율 공시는 다시 두 배 넘게 증가했으며, 주식 매도 대금의 익일 입금(T+1) 도입은 2028년으로 연기됐다[7][14]. 정부는 역대 최대 규모인 821조 원의 예산을 언급했고, 반도체에 의존한 확장재정에 대한 지적과 퇴직연금공단 설치 대안이 보도됐다[10][16][29].
[주요 기업·실적·공시]
포스코홀딩스는 철강과 에너지 사업 호조로 3분기 영업이익 약 9,400억~9,450억 원을 기록했으며 철강값 추가 인상 협상을 진행 중이다[18][25]. 다만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사업 관련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23]. 현대리바트는 3분기 영업손실 9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20]. 건설업계에서는 매출 감소 속에 현대건설·대우건설과 GS건설·DL이앤씨의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22].
[산업·섹터·테마·공급망]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칩플레이션 여파로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15]. 해외건설 수주 둔화 우려 속에 건설업계가 지역·사업 다변화를 추진하며, 국내에서는 조 단위 규모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수주전이 시작됐다[11][12]. 서울 재건축 공사비는 3.3㎡당 850만 원 수준으로 상승했다[27]. 정부는 수천억 원 규모의 군함 정비사업을 민간에 맡기기로 했으며, 중소기업 AI 도입을 법으로 지원하는 'AI 확산허브'를 추진한다[17][24].
다음 거래일 참고
다음 거래일에는 대외 정치 일정과 국내외 금리·환율 지표의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국내 증시에서는 기관이 양 시장 합산 12,888억 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과 개인이 순매도한 수급 구도가 형성됐다. 대외적으로는 미국 중간선거가 예정되어 있으며, 과거 선거 후 코스피는 5번 오르고 4번 하락한 기록이 있다[2]. 거시 지표 측면에서는 1340원대에 재진입한 원·달러 환율과 연 3.740%로 상승한 국고채 3년물 금리의 추이가 이어진다[8][9]. 기업 부문에서는 포스코홀딩스가 언급한 철강 가격 추가 인상 협상 진행 상황이 남아 있다[18]. 아울러 10월 들어 두 배 이상 늘어난 ETF 괴리율 공시 현황도 시장 데이터로 제시됐다[7].
키워드: 코스피 5800선 회복 · 기관 순매수 · 환율 1340원대 · 국고채 금리 상승 · 포스코홀딩스 3분기 실적 · 수주·공급계약 테마 · 미국 중간선거
출처
- [1] 美 반도체주 급락에도‥코스피 5,800선 회복 · MBC
- [2] ‘증시 바닥론’ 속 美 중간선거 분수령…코스피, 선거 후 5번 오르고 4번 떨어져 · 이데일리
- [3] 이틀간 1조원 사들인 연기금 … 인텔 쇼크에도 코스피 반등 · 매일경제
- [4] 삼성운용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ETF 순자산 2000억 돌파 · 뉴시스
- [5] 안전자산 꽂힌 서학개미 … 美국채 '폭풍 쇼핑' · 매일경제
- [6] FCF 높은 코스닥 유망 상장사는 [한경 프리미엄9 TODAY] · 한국경제
- [7] 줄어들던 ETF 괴리율 공시…10월에 다시 두배 넘게 늘어 · 매일경제
- [8]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740% · SBS Biz
- [9] 환율, 10원 가까이 올라 1340원대 재진입…약 2주 만에 최고 · SBS Biz
- [10] "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 · 뉴스1
- [11] ‘해외건설 수주’ 반토막 우려에…지역·사업 다변화로 방향 튼다 · 서울경제
- [12] ‘兆단위 큰 장’ 1기 신도시 재건축 수주전 막 올랐다 · 서울경제
- [13] 금리 7% 눈앞인데…한 달 새 대출 2조8000억원 늘었다 · 한국경제
- [14] 주식 판 돈 다음날 입금 2028년부터 …'T+1' 도입 늦춰 · 매일경제
- [15] 스마트폰 시장 직격한 ‘칩플레이션’…3분기 출하량 13년만에 최저 · 한겨레
- [16] '퇴직연금공단 설치' 대안 힘 실릴듯 · 매일경제
- [17] 중소기업 AI 도입, 법으로 지원한다…'AI 확산허브' 추진 · 뉴스1
- [18]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9천400억…"철강값 추가 인상 협상"(종합2보) · 연합뉴스
- [19] "3대 메가프로젝트, 생태계 조성이 핵심" · 한국경제
- [20] 현대리바트, 3Q 영업손실 9억…적자전환 · 뉴스1
- [21] IBK기업은행, 강원도와 관광·금융 상생협력 '맞손' · 뉴시스
- [22] 매출 감소에도…현대·대우 웃고, GS·DL 울고 · 서울경제
- [23] 포스코홀딩스, 리튬 '축포' 너무 빨리 터트렸나… · 비즈워치
- [24] 수천억짜리 군함 정비사업, 민간에 통째로 맡긴다 · 한국경제
- [25]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9450억…철강·에너지 사업 호조 · 중앙일보
- [26] 근로·자녀장려금 놓쳤다면 내달 1일까지 신청하세요 · 매일경제
- [27] “3.3㎡당 850만원 밑으론 안돼요”…치솟은 서울 재건축 공사비 · 서울경제
- [28] "AI 다음 병목은 제조업 … 국내 부품사 수혜 누릴 것" · 매일경제
- [29] 李 "역대 최대 821조 미래선점 예산" · 매일경제
- [30] 금융범죄예방협회, 금융·통신 실무자 대상 전문가 교육 · 매일경제
본 브리핑은 생성형 AI가 시장 데이터와 뉴스를 요약한 참고용 자료입니다. 기술상 오류 등으로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원문 출처를 확인해 주세요. 투자 제안·권유·종목 추천이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과 결정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웨이커는 데이터·도구를 제공할 뿐 투자 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